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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강원도 원주시의 상원사는 치악산 남대봉 바로 아래에 자리한 사찰로, 해발 1,100m의 고지에 자리한 사찰이다. 우리나라의 사찰 중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한 사찰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치악산 성남리 매표소에서 약 3시간을 걸어 올라야 상원사가 나온다.

이 상원사는 신라시대 의상대사가 창건했다는 설도 있고, 무착선사가 창건했다는 설도 있지만 어느 것도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한다. 상원사는 유명한 은혜 갚은 꿩의 전설이 전해오는 곳이다. 옛날 어떤 선비가 치악산에서 구렁이에게 잡혀먹힐 위기에 놓은 꿩을 구해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날 밤 선비가 묵던 집이 바로 낮에 죽은 구렁이의 아내인 암구렁이의 집이었다고 한다. 이 암구렁이는 당시 빈 절이었던 상원사의 종이 새벽 전에 세 번 울리면 선비를 살려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꿩이 이 종을 세 번 울려 선비의 목숨을 구했다는 이야기다.

연락처 : 033-763-1608

강원도 원주시 신림면 성남리


성황림(城隍林)은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숲으로, 원성 성남리의 성황림은 마을에서 다소 떨어진 곳에 있다. 성황림을 구성하는 있는 식물들로는 각시괴불나무, 음나무, 졸참나무, 층층나무, 피나무, 가래나무, 쪽동백나무, 들메나무, 박쥐나무, 산초, 보리수, 광대싸리, 복분자딸기, 찔레, 노박덩굴, 으름덩굴 등으로 중부 온대 지역을 대표하는 숲을 이루고 있다.

성남리 주민들은 치악산의 성황신을 마을 수호신으로 믿어 지난 100여 년 동안 매년 4월 8일과 9월 9일에 마을의 평화를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 왔다고 하나 현재는 과학의 발달로 이러한 행사를 점차 하지 않게 되었다.

원성 성남리의 성황림은 온대 지방을 대표할 만한 활엽수림으로서 학술적 가치가 높고, 우리 조상들의 과거 종교관을 알 수 있는 민속자료로서의 기능도 하고 있으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연락처 : 033-742-2111

강원 원주시 판부면 금대리


치악산 자연 휴양림은 맑은 물, 맑은 공기, 4계절이 절경인 휴양림으로 암반수를 식수로 할만큼 생수가 필요없는 청정지역입니다.

휴양림 주변에는 칠성바위, 거북바위, 벼락바위 등 기암괴석이 능선에 즐비하고 산책로를 따라 오르면 가까이 남대봉에서 멀리 비로봉까지 치악산 줄기가 한눈에 들어오는 전망좋은 곳에 위치합니다.

휴양림에는 넓은 주차시설과 휴게소를 비롯해 숲속의집, 어린이놀이터, 야영장, 삼림욕장, 체력단련장, 정자, 대광장, 잔디광장 등의 편리하고 쾌적한 부대시설을 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주변에는 상원사, 치악산 국립공원의 계곡과 기암, 금대계곡, 백운산, 영원사, 영원산성등 다양한 형태의 볼거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원주시내에서 20분거리, 신림IC에서 약 10분(8km)거리로 도심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연락처 : 033-762-8288

충북 제천시 봉양읍 구학2리


2001년 3월 2일 충청북도기념물 제118호로 지정되었다. 재단법인 천주교원주교구에서 소유, 관리한다. ‘배론’은 이곳의 지형이 배 밑바닥과 같은 모양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천주교 박해시대의 교우촌으로 조선 후기 천주교도 황사영(黃嗣永:1775∼1801)이 머무르며 백서(帛書)를 썼던 토굴과 최양업(崔良業:1821∼1861) 신부의 묘가 있으며, 성 요셉 신학교가 세워진 곳이다.

1801년(순조 1) 신유박해(辛酉迫害)가 일어나자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어 권철신(權哲身)·이가환(李家煥)·이승훈(李承薰)·정약종(丁若鍾)·주문모(周文謨) 등이 처형되었다. 이때 많은 천주교도가 구학리 배론 산골에 숨어살았다. 황사영도 배론에 숨어 있었는데, 그는 조선교회의 박해 사실을 자세히 기록하고 신앙의 자유와 교회의 재건 방안을 호소하는 백서를 써서 황심(黃沁)·옥천희(玉千禧)에게 중국에 가는 동지사(冬至使) 일행을 따라가 베이징[北京] 주교에게 전달하려다 발각되었다.

이 배론의 토굴에서 쓴 밀서를 황사영백서라고 한다.

1856년(철종 7)에는 프랑스 신부들이 이곳에 한국 최초의 신학교인 성 요셉 신학교를 세우고 성직자를 양성하였으나, 1866년 병인박해(丙寅迫害)로 신부들이 처형당하고 신학교가 폐쇄되었다.

조선 천주교사상 두번째로 신부가 된 최양업도 이곳에서 1861년 순교하였는데 뒷산에 그의 묘가 있다. 배론은 전국 각지의 성지순례 신자들이 끊임없이 찾는 한국 천주교의 성지이다.

연락처 : 043-651-4527

강원 원주시 신림면 송계리


주천강의 일부로서 중류에 해당하는 신림면 송계리 섬안마을 일대를 말한다. 상류지역인 안흥 ~ 강림 구간은 경관이 극히 수려하고 물고기도 많은데 진입하는 방향을 달리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경관이 수려하여 드라이브 코스로도 좋다. 차를 몰고 가다가 강변에 잠깐 세우고 몇 번의 던지기에도 꺽지나 피라미, 갈겨니 등을 만날 수 있다.

강변을 따라서 숲이 많이 조성되어 있고 그 안에 아담하고 깨끗한 민박 시설도 여러 채 들어서 있어서 가족 나들이 하기에 적합한 강이다. 서울에서 승용차로 약 2시간 반 소요

강원 원주시 신림면 용암리

용소막 성당은 원주시 신림면에 있는 작은 성당으로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 106호로 지정된 곳이다. 풍수원성당, 원주 성당에 이어 강원도에 세번째로 설립된 성당으로 원래는 1898년 최석안의 초가집에서 시작된 성당으로 지금의 건물은 1915년에 시잘레신부가 준공하였고, 90년이 넘은 건물이 되었다. 원주에서 제천으로 가는 가리파고개를 넘어 신림면 사무소를 지나 백운면 쪽으로 접어들면 바로 성당의 모습이 보이는데 마치 명동 성당의 축소판 같이 고딕양식의 벽돌 건물로 지어져 있다.

성당 건물의 주위로는 느티나무가 열을 지어 있고 왼쪽으로 언덕 아래엔 성모 마리아상이 서 있다. 성모상 위쪽은 울창한 송림이 이어지는데 송림 옆으로는 성당의 부속건물인 성 라우렌시오 유물관들이 자리잡고 있다. 유물관 안에는 한글과 영어는 물론 라틴어 성경에 독일과 이탈리아, 러시아등 여러 나라의 성경들이 전시되어 있고, 이곳에서 태어나 평생을 이곳에서 보낸 선종완 신부가 공동번역을 할때 쓰던 책상 일조와 수십 권으로 묶은 성경 번역의 초고등 생전에 쓰던 유물과 유품들이 전시되어있다. 붉은 벽돌로 지은 시골 성당의 모습은 한폭의 그림같은 풍경으로 성당 구역의 엄숙하고 근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연락처 : 033-763-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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